GPU
직접 그리는 렌더링 엔진
화면 전체를 GPU가 그립니다. 클릭하면 그 프레임에 바로 나타나고, 확대와 축소는 손을 그대로 따라옵니다. 진행 표시를 보며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Windows · macOS 네이티브
수천 장을 넘겨보고, 고르고, 정리하는 시간. PiCell One은 그 시간을 줄이려고 만든 사진 뷰어입니다.
폴더 트리 · 뷰어 · 썸네일 · 메타데이터 · 히스토그램을 한 화면에서
워크스페이스
모든 패널은 끌어서 어디로든 옮기고, 나누고, 접을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배치는 레이아웃으로 저장해 한 번에 불러옵니다.
탭으로 묶고, 창처럼 띄우고, 원하는 자리에 도킹합니다
큰 화면에서 고를 때와 작은 화면에서 넘겨볼 때 필요한 배치는 다릅니다. 상단 프리셋을 바꾸면 화면 구성이 통째로 전환됩니다.
뷰어
RAW도 열자마자 보입니다. 내장 프리뷰를 먼저 띄우고 필요할 때만 현상하기 때문입니다.
카메라가 어디에 초점을 맞췄는지 사진 위에 그대로 겹쳐 보여줍니다. 눈에 맞았는지 확인하려고 확대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전체 화면에서도 촬영 정보와 필름스트립이 함께 — 넘기면서 바로 판단합니다
속도
수천 장을 넘겨보는 일에서는 한 장에 0.2초씩만 밀려도 하루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화면을 그리는 방식부터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GPU
화면 전체를 GPU가 그립니다. 클릭하면 그 프레임에 바로 나타나고, 확대와 축소는 손을 그대로 따라옵니다. 진행 표시를 보며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30fps
방향키를 누르고 있으면 고속 모드로 바뀌어 초당 30장 넘게 지나갑니다. 수백 장 뒤의 컷까지 스크롤하듯 훑어 갑니다.
기성 다크 프리셋을 씌운 화면이 아닙니다. 사진이 언제나 화면에서 가장 밝도록, 눈이 편한 톤을 하나씩 맞춰 설계했습니다.
선별과 검색
연사로 찍은 묶음에서 초점과 눈 뜬 정도를 재어 살릴 만한 컷을 추려 줍니다. 기준은 슬라이더로 조절하고, 최종 판단은 사용자 몫입니다.
썸네일 위에서 바로 매깁니다. 매긴 등급은 파일에 기록되어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
셔터 · 조리개 · ISO · 초점거리 · 촬영 모드로 걸러냅니다. "이 렌즈로 찍은 것만" 같은 조건이 몇 번의 클릭이면 끝납니다.
촬영 정보와 카메라 · 렌즈 정보를 패널 하나에서. 히스토그램과 카메라 설정도 함께 봅니다.
바디로 몇 컷을 찍었는지 사진 한 장만 열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장비를 관리하거나 중고로 넘길 때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메모리 카드에서 날짜별 폴더로 정리하며 복사합니다. 이미 가져온 사진은 알아서 건너뜁니다.
가져오기 — 중복 제외 · 날짜별 자동 구성 · 등급 필터링 · 백업 사본
사진 정리 도구
JPG와 RAW가 뒤섞인 폴더, 짝이 안 맞는 파일, 보정하며 날아간 촬영 정보. 매번 손으로 하던 일을 도구로 옮겼습니다.
일괄 작업
고른 사진 전부에 같은 작업을 겁니다. 실행 전에 결과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