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 macOS 네이티브

사진 정리에 특화된 초고속 이미지 뷰어

이미지 뷰어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 사진을 정리하는 도구들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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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 이상 · macOS 11 이상

지원 언어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번체)

폴더 트리 · 뷰어 · 썸네일 · 메타데이터 · 히스토그램을 한 화면에서

워크플로우

사진 정리 작업 단순화, 그리고 자동화

가져오기부터 보정 직전까지, 파일을 만지는 일은 PiCell One이, 스케줄과 고객 공유는 웹 서비스인 PiCell · Works가 맡습니다.

촬영 뒤 정리 — 가져오기에서 보정까지

  1. PiCell · Works

    스케줄 등록

    촬영 일정을 웹에서 잡아 둡니다. 템플릿이 있어 촬영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2. PiCell One

    카드를 꽂으면 가져오기

    메모리 카드를 연결하면 가져오기 창이 저절로 뜹니다. 스케줄에 맞춰 폴더를 만들고 백업까지 함께 끝냅니다.

  3. PiCell One

    RAW와 JPG 자동 분류

    확장자별로 폴더를 나눕니다. 본식 스냅이라면 플래시로 찍은 컷을 원판 폴더에 따로 담습니다.

  4. PiCell One

    컬링

    별점 · 컬러 레이블 · 바구니로 쓸 컷을 골라냅니다.

  5. PiCell One

    RAW 추출 후 보정

    골라낸 JPG와 짝이 맞는 RAW만 추려서 보정 앱으로 넘깁니다.

고객 셀렉 — 공유에서 납품까지

  1. PiCell One

    갤러리로 보내기

    정리를 마친 사진을 갤러리로 올립니다.

  2. PiCell · Works

    공유 링크 전달

    고객에게 주소 하나만 보내면 됩니다. 고객이 따로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3. PiCell · Works

    셀렉 알림

    고객이 사진을 내려받고 고르는 과정마다 작가에게 알림이 옵니다.

  4. PiCell One

    셀렉을 그대로 반영

    고객이 고른 목록을 받아 적용하고, 보정 앱으로 내보냅니다.

  5. PiCell · Works

    보정본 납품

    보정본을 갤러리에 올리면 고객이 내려받습니다. 거기서 한 건이 끝납니다.

PiCell · Works는 스케줄 관리 · 업로드 · 고객 셀렉 기능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입니다.

특징

뷰어 본연의 일, 그리고 정리

보정은 전문 앱에 맡기고, 보고 · 고르고 · 정리하는 일에 필요한 것만 갖췄습니다.

화면 배치

  • 패널 드래그 · 분할 · 탭 묶기
  • 창 크기를 바꿔도 유지되는 패널 폭
  • 레이아웃 저장과 즉시 전환
  • 썸네일 중심의 고전적인 배치 내장
  • 고해상도 화면 배율 대응

조작

  • 모든 기능의 단축키 재지정
  • 익숙한 뷰어들과 비슷한 기본 배열
  • 한 기능에 여러 키 등록
  • 프리뷰와 전체 화면의 조작이 동일

속도

  • 누르면 로딩 없이 바로 뜨는 실행
  • RAW도 열자마자 표시
  • 30fps 고속 탐색
  • 건너뛰는 사진 없이 훑어 내리기
  • GPU가 직접 그리는 화면

리뷰

  • 측거점 오버레이 · 격자선
  • ICC 색 공간 보정
  • 사진이 가장 밝도록 맞춘 다크 톤
  • 촬영 정보 · 히스토그램 · 카메라 설정
  • 카메라 셔터 수 표시
  • 무손상 회전

선별과 검색

  • 썸네일 위에서 매기는 별점과 색 라벨
  • 메타데이터를 고쳐도 그대로인 파일 시간
  • 초점과 눈 뜬 정도로 자동 선별
  • 셔터 · 조리개 · ISO · 렌즈로 필터링
  • 메모리 카드에서 날짜별로 가져오기

정리와 일괄 작업

  • JPG · RAW 분류와 누락 파일 매칭
  • 컬링에서 RAW만 추려내기
  • 여러 대로 찍은 사진의 촬영시간 보정
  • 파일명 일괄 변경 · 포맷 변환
  • EXIF 데이터 수정과 동기화

macOS

“맥에서 쓸 만한 사진 뷰어 없나요?”

사진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오는 질문이지만, macOS에는 마땅한 답이 없었습니다.
PiCell One은 Apple Silicon 네이티브로 그 자리를 채웁니다.

워크스페이스

사람마다 다른 화면 구성

모든 패널을 끌어서 옮기고, 나누고, 탭으로 묶고, 창처럼 띄웁니다.

창 크기를 바꿔도 애써 맞춘 패널 폭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탭으로 묶고, 창처럼 띄우고, 원하는 자리에 도킹합니다

레이아웃 프리셋

상단 프리셋을 바꾸면 화면 구성이 통째로 전환됩니다.

  • 패널 드래그 · 분할 · 탭 묶기
  • 레이아웃 저장과 즉시 전환
  • 고정 폭 패널과 가변 패널을 나눠 인식

단축키

손에 맞춰 바꾸는 단축키

모든 기능의 단축키를 다시 지정하고, 한 기능에 여러 키를 걸어 둡니다.

하루에 수천 번 누르는 키

기능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타나는 연필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키로 바꿉니다.

  • 익숙한 뷰어들과 비슷한 기본 배열
  • 한 기능에 여러 키 등록
  • 전체 기본값으로 한 번에 되돌리기

뷰어

열자마자 보이는 RAW

내장 프리뷰를 먼저 띄우고 필요할 때만 현상합니다.

측거점 표시

카메라가 어디에 초점을 맞췄는지 사진 위에 겹쳐 보여줍니다.

  • 측거점 오버레이 · 격자선
  • 줌인 시 측거점 위치에서 자동 확대
  • ICC 색 공간 보정 적용
전체 화면에서도 촬영 정보와 필름스트립이 함께 보이고, 조작은 창 모드와 같습니다.

속도

가장 빠른 이미지 뷰어

GPU

직접 그리는 렌더링 엔진

화면 전체를 GPU가 그려, 확대와 축소가 즉각 반응합니다.

30fps

고속 탐색

방향키를 길게 누르면 고속 모드로 바뀌어, 건너뛰는 사진 없이 훑어 내립니다.

선별과 검색

고르는 일에 손이 덜 가도록

연사에서 베스트 고르기

연사 묶음에서 초점과 눈 뜬 정도를 재어 살릴 만한 컷을 추려 줍니다.

별점과 색 라벨

썸네일 위에서 바로 매기고, 파일에 기록되어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

촬영값으로 좁히기

셔터 · 조리개 · ISO · 초점거리 · 렌즈 · 촬영 모드로 걸러냅니다.

메타데이터 한눈에

촬영 정보 · 히스토그램 · 카메라 설정을 패널 하나에서 봅니다.

셔터 수 확인 소니 · 니콘

사진 한 장만 열면 그 바디로 몇 컷을 찍었는지 나옵니다.

가져오기까지 한 번에

메모리 카드에서 날짜별 폴더로 정리하며 복사하고, 이미 가져온 사진은 건너뜁니다.

가져오기 — 중복 제외 · 날짜별 자동 구성 · 등급 필터링 · 백업 사본

사진 정리 도구

촬영 폴더를 정리하는 여섯 가지

JPG와 RAW가 뒤섞인 폴더, 짝이 안 맞는 파일, 보정하며 날아간 촬영 정보. 매번 손으로 하던 일입니다.

컬링을 마친 뒤 남은 RAW를 찾아 정리하는 일까지 PiCell One 안에서 끝납니다.

촬영시간 보정

내장된 시계가 조금씩 틀어진 여러 대의 카메라

여러 대의 카메라로 찍어 시간순이 뒤엉킨 사진들의 촬영시간을 자동으로 보정하고, 수동 보정도 됩니다.

같은 시각에 겹친 컷을 짚어 주고, 슬라이더로 한쪽 바디의 시계를 밀어 맞춥니다
  • 바디를 일련번호로 구분해 자동으로 묶기
  • 기준 바디를 정하고 자동 보정 · 초 단위 미세 조정
  • 파일 수정시각까지 함께 맞추기

일괄 작업

유용한 도구들

파일명 일괄 변경, EXIF 데이터 수정, 포맷 변환, 리사이즈까지 한 화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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